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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들아~~~~~~~~~~~


BY 예사랑 2001-11-15

어젠 정말 고마워.....

늘 만나면서 느끼지만 너의들의

그 넘쳐나는 정을 어케하누

난 맨날 받기만하는거 같어....

나도 너의들에게 그런정을 주고 있는건지.....

라라야....난 너를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

콜리야....ㅎㅎㅎㅎ 내맘알지

바늘아....너도 내맘알쥐이

소리야....난 니맘알어

시원아....너가 친구라 기뻐

벤치야....ㅎㅎㅎ규민이 보고싶어

동해야....정말 보고싶다

기쁨아...바쁘면 좋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요러분 이름순은 그냥입니다요 혹 늦게 불렀다고 삐질까봐

친구들아~~~~~~~~

가을같은 이나이에 너희들을 만나서

넘행복하고......

아주 아주 오래도록 너희들의

정을 듬뿍 받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