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나 요즘 무지 편안함 맘이었다.
널 보낼수 있다는 강한 의지가 내 몸속에서
꿈틀거리고 있었기 때문이지
그래
내 나이 사십에 다행히도
너 때문에 잠시나마 흔들렸으니 다행이다.
이제
난 내길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련다.
동안 무지 고마웠고
지금까지 내가 간직하지 못했던
추억을 간직할수 있게 해주어서 고맙다.
그래도
너란 녀석은 친구들에게
신용이 있고 너무도 괜찮은 녀석이라는
평이 있기에 나 미소를 지을수가 있었다.
그래....잘 살아야 한다.
앞으로는 공식적인 자리만이
너와나의 만남이 될것을 다짐하면서
꼭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면서
나
오늘을 시작한다...잘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