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카페에서 살았다고 해서, 그 근처가 아닐까 상상을 해봤지요. 아이들이 어렸을때, 시아버님의 반강제(?)에 못이겨 그곳에서 전원생활을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여건이 허락치 않아 서울로 돌아왔지요.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흘러 이제 다시 생각해 보고 있거든요. 틈나는대로 아이들과 잔디를 캐다가 심어서, 잔디밭이 아주 아름다운 집이 되었지요. 남 보기는 좋아도 여간 잔손이 가는 것이 아니지요. 이런 이유로 난 별촌마을에 정이 간답니다. 지금도 별님들은 여전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