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0

맨드라미님..


BY hjnjh 2001-11-21

핫핫..맨드라미님.. 부자가 되셨군요.. 겨울동안 먹을 양식..두둑히 담아서.. 블루까페위에 있는 언니네집이라.. 그마을을 알고 있습니다. 이름도 있었던거 같은데.. 불루까페 뒤에는 북에서 귀순한 어느분의 집이 있지요..지병을 얻어서 요양차 와서 사신다는..저희가 살땐 비어있곤 했는데.. 가끔 마을 회의가 있을땐 나타나신다고 하더군요.. 후후..맨드라미님..겉절이 얻어먹을수 있었을뻔했네요.. 일요일..저도 맨드라미님께서 입석리 어딘가에서 행복한 웃음을 웃으며 엄마와 언니랑 김치담는 모습을 잠시 그려보았습니다. 겉절이..받음것 보다 더 마음이 푸근하네요.. 스타리..맞아요..별촌아줌마에요..하하. 오늘은 잔뜩 흐린날입니다. 겨울 가뭄이 극심하다는데.. 곧 눈소식도 있겠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