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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세요!


BY 바른생활 2001-11-21

여기다 어쩌다 불륜의 토크방이 되었는지..
참 어이없슴다
불륜을 뭔 아름다운 사랑인양 포장해서
갖다붙이는 모습들이 ....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지눈엔 피눈물난다는말 모르나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내가 가슴을 쥐어뜯으면
괴로워하는거
나라고 예외일수가있을까요
속상해방에 괴로워서 찾아온 수많은 아내의
글들을 읽는다면 느끼는 것이 많을겁니다
내자리가 아름답고 내가 그것을 지키고 가꿀때
비로소 내가 아름다워지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