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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BY jml0511 2001-11-21
10월말로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집에 있으려니 너무 심심해서 몸살이 다 날 지경입니다.
내가 집에서 하는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봐도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심심하네요.
얼마전 소파수술을 받아서 친정엄마는 집에서 몸을 푹 쉬게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사는데 너무 재미가 없네요..
저는 화곡동에 살고 있는 30살 주부거든요..
화곡동에 계신분 있으시면 친구해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
활기찬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