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인가? 언제부턴가 혼자라는 사실이 괜히 서글프게 느껴진다면 그건 때가 온 것이다 사랑을 할 때가 온 것이다 꽃이 꽃보다 더 아름답게 보이고 바다가 바다보다 더 외롭게 보이고 모든 사람이 아픈 그리움으로 보일 때 사랑은 밀물처럼 마음을 적시며 서서히 다가오는 것이다 사랑을 하려면 먼저, 자연을 향해 마음을 열어야 한다 물 속에 핀 어린 나무의 그림자를 사랑해야 하고 하늘을 들었다,놨다 하는 새들을 사랑해야 한다 파도를 일으키는 구름들을 사랑해야 한다 홀로 선 소나무는 외롭다 그러나 둘이 되면 그리운 법이다 이젠 두려워 마라 언젠가 찾아와 줄지도 모르는 그런 사랑을 위해 마음을 조금씩 내어주면 되는 것이다 말과 같어야 하는데....... ====늑대말!====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인절미랑 찰진떡종류는 어르신..새벽시간 아님 출발하는 시간..예방주사보다도 사람 많은데는..인절미 등도 펀딩으로 구매를..맞아요 늙을수롯---- 주책..혈당스파이크 들 올려나 이제..형행 관리 나도 해볼까나 흠..식단을 어떻게 하길래?식단이 중요함 브로콜리 꼭 ..우리부부는 양쪽집안 모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