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신붑니다.
예단비를 드려야 하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지방마다 다르고 집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평균어느정도인지..
예긴 경상도구요..
경상도에선 장남이면 예단비를 따로 보내고 또한 상이라는 것을 합니다.
상이라는것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조상께 지내는 제사음식ㅇ라고 하는데 이게 장난이 아니랍니다.
요리학원에 부탁하면 200만원부터라네요.
어머님께서는 상 하지 말라고 하는데...
주위에서 말이 많을것 같아서..하기로 했답니다.
글구 상 보낼때 교자상과 칠첩반상기. 은수저. 차렵이불을 해가야하는데..
휴~~~~
왜 이리 복잡한지..
이런것을 다 제외하고 현금 예단비는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친구말로는 예단비주고 받을때 젤 민감하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다들 비슷한 경험하셨죠?
우째야 될 지...
빨리 모든게 끝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