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들 사드시는 된장이지만 그래도 직접 손수 담가드시는 선배님들께 여쭤볼께요.. 저희친정엄마가 사실 살림이 많이 부족하시거든요. 언젠가 직접 된장을 담구기는 하셨는데 맛이 너무 없어요. 맛없다고 항아리에 담겨져만있지 손도 안대신다네여.... 이된장에다 뭘 얼마나 더 첨가해야 그나마 먹을수있을까요???? 답변좀 해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