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년 12월20일이면 3주년인데 저희집 장만했어요.
평수는 22평이지만 얼마나 좋은지 그것도 새로 지은
따끈따끈한 ..... 흐흐흐
넘 좋아서 자꾸 웃음이 나네요.
분양을 못받아서 프리미엄을 분양가에 9백이나 더줬지만 그래도
넘 좋아요.
울딸이 복덩어리인지 딸낳구 자꾸 돈이 꼬이네요.
축하해 주세요.
울산에서 요지에 있는 아파트라 더 좋구 결혼전부터 여기서
살았으면 했는데 그곳이 저희 집이 되었네요.
오늘 잔금 치르고 열쇠 받아 내부 구경하구 13일날 이사가요.
넘 좋아 여기서 자랑하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