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 처녀들을 '정신대'로 내몰며 파렴치하게 '민족지'라고 내세우는 조선일보의 친일 민족반역의 작태를 보시기 바랍니다!!
"한일합방은 조선의 행복을 위한 것"
-‘민족지’조선일보의 정체-
매년 8월 29일은 국치일, 즉 우리나라가 생긴 이래 가장 수치스러운 날입니다. 1910년 이 날, 우리는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습니다. '공식적'으로 일본의 일부분이 된 것입니다. 이날, 어떤 분들은 참지 못하여 자결을 했고, 어떤 분들은 식음을 전폐하고 누워버렸고, 백성들은 길바닥에 주저앉아 땅을 치며 통곡을 했습니다.
그 후 36년 간 겪어야 했던 민족의 수난은 반 만 년 우리역사에 그 유례를 찾을수 없을 만큼 기막힌 것이었습니다. 말과 글은 물론 성까지 빼앗겼으며 땅과 재산을 빼앗겼으며 젊은 청년들과 처녀들은 각각 그들 전쟁의 총알받이와 욕정의 제물로 봉오리 째 꺾여 스러져 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참담한 민족의 비극인 한일합방에 대해 당시 조선일보는 이렇게 말합니다.
['조광' 1940년 10월 호] "일, 한 양국은 양국의 행복과 동양 영원의 평화를 위하여 양국 병합의 조약을 체결...데라우찌 총독은 대본을 정하여 창업의 토대를 쌓은 위대한 공적을 남겼고..........30년 동안 7대에 이르는 총독들은 그 시대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특색 있는 정책을 실시하여 오늘날과 같은 문화조선 건설을 결실....2천 3백만 반도 민중은 한결같이 내선일체를 실천해 황국신민화 된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은 물론이거니와 각각 자기의 시국인식을 반성하고 시국의 장래를 투명하게 관찰하여 일층 각오를 굳게 하고 또 일단의 노력을 더하여 그 명예를 선양하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한일합방이 "조선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는 내용입니다. 또 "오늘날과 같은 문화조선의 건설이 모두 데라우찌를 비롯한 7명의 총독들의 위대한 공적“이라고도 말합니다. 여기서 조선일보가 말하는 "오늘날과 같은 문화조선"이란 미개한 조선 민중을 문화적인 일본인화 하였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라도 "2천 3백만 반도 민중은 한결같이" 일본과 한 나라임을 명심하여 "천황폐하의 백성(황국신민)으로써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은혜로운 한일합방 30주년을 맞아" 혹시라도 딴 생각은 하지 않았는지, 쓸데없이 독립이니 뭐니 하는 유언비어에 귀 기울이지는 않았는지 "각각 자신의 시국인식을 반성"하라고 을러대기까지 합니다.
또한 어차피 조선은 대 일본제국과 한 나라가 되었고 해방이니 독립이니 하는 것들은 다 물 건너 간 얘기이니 그런 "시국의 장래를 투명하게 관찰하여" 더욱 더 "천황폐하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자"고 말합니다.
이것이 '민족의 현실과 미래를 보여주었다'고 자랑하는 '민족지' 조선일보의 추악한 과거 모습인 것입니다.
이글은 '조선일보 바로보기' 시민운동 사이트
물총닷컴(www.mulchong.com)의 메뉴중 '반민족행위' 자료 1번 글입니다. 이곳에 가시면 조선일보 제호위에 일장기가 새겨진 1940년 1월1일 '조선일보'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