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부끄러운 얘기인데요
전 애기둘을 낳은 30대 인데요
생식기에서 냄새가 납니다
아주 역거운 냄새가.
근데 이게 늘 나는게 아니라 생리가 끝나면서 부터 며칠씩나다가 어느 순간 없어집니다
뒷물로 씻고나면 금방은 괜찮지만
외출을 한 경우 바지가랑이에서 그 냄새가 느껴질만큼 강합니다
심할 때는 낮에 팬티를 다시 갈아 입어야 할만큼입니다
늘 그러면 병원이라도 갈텐데
생리후에만 나타나는 정상이라 병원도 가지 않고 지내다
이 방을 들어와 보고는 여러님들의 얘기를 듣고파 적어봅니다.
한 여섯달 이 넘었습니다
그럴적엔 남편과 관계하기가 정말이지 챙피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