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온통 그 사람 생각뿐입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부터 다시 눈을 감는 시간까지....
자지 않아도 잠이 오질 않습니다....늘 잠이 부족하던 나 인데..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습니다.....
그를 생각하면 가슴한곳이 저며옵니다.....
그의 목소리가 세상 어느 아름다운 노래보다 더 듣기 좋습니다...
이런게 사랑이 아니라면 전 죽을때까지
사랑을 모를것 같습니다.
그가 나에게 보내어 주는 문자하나에 너무 행복함을 느낍니다.
늘 내곁에 있어줄거라 하는 그의 말이 거짓일지라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지금 내 곁에 그가 없다면 난 빈 껍데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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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님에게 빌었습니다.
그와 오래도록 행복하게 해달라고.............
이 새벽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