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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야한사람아닌데 .....퇴출될려나???


BY 알뜰이 2001-12-22


.. ^-^ 쩜 야한이야기입니다 ^-^

차디찬 밤바람이 달빛을 감돌쯤..
그들 변태가족은 어느 한 집에몰래 숨어들어갔다.
그리고 이집에는...
곧 그들에 의해서 순결을 빼앗길가여운 소녀 한명이 잠들어있다.

아빠 : 이제 깊이 잠들지 않았을까?
엄마 : 아직 좀더 기다려야돼요... 켈켈켈
참을성이 별로없는 변태가족의아들이 흥분하며 외쳤다.

아들 : 빨리 저 여자를 먹고싶어!!!
딸 : 모두들 조용하고 조금만 참아요.
한 30분만 지나면 완벽하니까.

변태가족은 잠든지 1시간이 넘어야깊이 잠든다는것을 알고있다.
이런 정보가 곧 그들에겐 즐거움을가져다 준다는 것도 알고있다.
한편..
눈앞의 아름다운 소녀를먹음직스럽게 바라보던 그들 가족은
정말 못참겠다는듯이 마구 흥분하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의 피부는정말 희고 곱고 아름다웠다.
그런 그녀를 앞에 두고 하염없이기다리라는것은 변태가족에겐 큰 고통이었다.
이윽고 그들에게 30년같던 30분이 지나고 ...
가장 먼저 변태가족 대빵인아빠가 소녀에게 접근했다.

소녀는 정말 깊이 잠들어있었다.입가엔 미소를 머금고 쌕쌕 소리를 내며...
또 그들 변태가족을 유혹하려는 듯잠옷사이로 그녀의 부끄러운 부분
이 살짝 비쳐졌다.
맨들맨들한 소녀의 피부를 바라보던아들이 못참겠다는 듯이 외쳤다.

아들 : 도저히 못참겠어!
내가 먼저 할래. 나의 딴딴한 이것으로저여자를 사정없이 박아보고 싶어
엄마 : 좀만 참아 아빠랑 엄마가먼저 빨아보고 그뒤에 니들 차례야
딸 : 그래 오빠 시간은 아직 많아... 끌끌끌

아들과 엄마와 딸의열띤 토론이진행되는가운데.
아빠는 모두를 무시하고소녀의 ...위에 살포시 앉았다.
드디어 때가 온것이다!

빠빠빠밤!!(베토벤 17번 교향곡)
아빠는 시작했다.
사정없이 소녀를 박고..... 빨고.....박고.... 빨고....를 반복했다.
하지만 소녀는 깨지 않았다.
이윽고 엄마의 차례가 왔다.소녀는 깨지않았다.
또 아들의 차례가 왔다.

소녀는 여전히 깨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딸의 차례가 지났다.
소녀는 여전히 깊은잠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슬프지만..
그렇게 소녀는 변태가족에게 순결을 빼앗기고....

잔인하게도 그들이 휩쓸고간소녀의몸에는 여기저기가 퉁퉁부어올랐다.
그 소녀는 다음날 따사로운 햇살을얼굴에 받으며 일어나면..
자신의 몸에 변태가족이무슨일을 했는지 알터이고,
가녀린 소녀가 감당하기에는너무 큰 슬픔과 고통에 휩싸일것이다.
또 한사람의 희생자가 생기는 것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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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이날씨에 설마
'모기'가... 라고 방심하지 말고.
미리미리 대비하는게 좋을것이다.
변태가족은(모기는)
이미 우리인간의 상식을 뛰어넘은지 오래다...

이상한 생각 했죠?!!
무슨 생각했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여 어제 남편정력은어떻습니까? 물었던 한의사가 직접
한약을 들고왔는데 문열고 얼굴보는순간 저혼자 얼굴이 또
시뻘개졌답니다. 남편이 이상하게 보더니만 한의사가고나서
"왜그래? 어디아퍼? 얼굴이 왜그래?" 그러더구만요.
난 너무 순진해. 전 정말로 나쁜짓 하지도못할거에요.
그나저나 그 보약에 비아그라성분좀 넣어?나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