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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궁금하구나! 58년생 선일여중 김경희!59년생오모경, 연락좀 부탁해.
BY 최선희 2001-12-22
벌써 연락처가 바꿔져서 내가 연락을 할수가 없게 된 나의 옛 친구
경희야,모경아!
여자들의 우정은 이런건지...
내 마음에 구멍을 뚫고서...잘 지내고 있는건지..?
2001년도 저물어간다.
다가오는 빠른 시간안에 너희들에게서 이 메일을 보고서라도
연락이 온다면 좋겠다.
그럼 기다릴께.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길...
2001.12.22.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