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민영화되면...
전기요금 폭등으로 인해 국민부담만 가중됩니다!!
민영화 비용이 총 5조 6천억원 이상이 들기 때문에 이것만 해도
30%이상의 전기요금이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전력공급이 불안정하여 대규모 정전사태가 초래됩니다.
캘리포니아의 두달간의 정전사태에서 보듯이 민간전력회사들은 전기의 원활한 공급보다는
요금인상(이윤남기기)에 주력하기 때문에 발전소를 일부러 짖지 않아 미국과 영국처럼 대규모 정전사태가 실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에너지주권의 해외종속으로 외국기업이 전력시장을 장악, 전력주권의 상실로 이어집니다.
한전을 민영화하면 높은 비용 때문에 외국의 거대재벌만이 한전을 살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는 전기는 물론, 에너지관련산업의 해외종속을 부추켜 에너지주권을 외국에 고스란히 넘겨주게 됩니다.
전국전력노동조합(한국전력공사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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