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님이 올려주신 드라마 잘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MBC TV를 통해서 먼저 봤을 수도 있었겠더군요.
그런데 전 지금 미국에 있답니다..
극중의 시카고는 아니지만.. 그래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
정말 잘 보았답니다..
이 미국 땅의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시설 정말 부럽게 잘 해 두었지요.
모든 시설물에는 휠체어 바퀴가 굴러 갈 수 있게 되어있고~
모든 화장실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일반 화장실의 2배가 넘는 크기로 되어 있지요.
한국도 점차적으로 많이 변모하여.
장애인들이 마음의 장애까지 겪지 않는 날들이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시 한번 잘 봤다는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나던 길에.. [낙서쟁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