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죠? 저는 미국에서 살고 있지만, 역시 제 남편도 해외출장이 많다보니, 같은 문제로 매일 사랑싸움한답니다. 그렇지만 항상 그런후는 제 기분이 상하고, 남편또한 우울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나를 위해 시간과 적은 돈이지만 투자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기시작 했어요. 아이들 학교 보내고, 학교도 다시 가보려고요. 남편이 출장 갔을때는 나만을 위한 샤핑도 하고 그러죠. 제가 힘을 낼때 남편도 같이 힘을 내더라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