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는 50년생이십니다. 나이보다 젊어보이시고,건강하시며 매사에 적극적이며 매우 활동적이십니다. 사시는곳은 신정동에 사시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십니다. 같이 신앙 생활하실수 있는 분이시면 더욱 좋구요. 주위의 홀로 계신 아버님 계시면 소개시켜주세요. 홀로 계신 엄마가 쓸쓸해 보시시는것 같아서요. 제 연락처 입니다. 장지혜 016-285-8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