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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의말...


BY 속상해요 2002-01-24

전올해 24살이구요..그냥 친구들 따라 점보는데를 갔었는데요..
제가 양띠에 생일이 6월이거든요,,그러니깐 너무 안좋다면서 돈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구요..생일을 바꿔준다고...
솔직히 전 이런거 잘안믿는편인데,,안좋다니깐 너무 찝찝하고 그렇거든요..한편으론 그만큼의 돈으로 생일을 바꿔서 사주가 뒤바뀐다면 이세상에 고생하며 못사는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리고 지금 1년정도 사귄남친과도 빨리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조은소리는 하나도 못듣고 무조건 돈을 가지고 와서 생일을 바꾸래요..돈을 좀 밝히는 느낌도 들었구요..
그런거 정말 맞는건 아니죠???그렇다고 무시할려니 찝찝하고,,
어찌하여야 할지..저보다 경험많으신 분들께 여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