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잘못 올렸네요. 비를 흠뻑 맞고 배달온 조카뻘 총각이나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배달온 날 왠지 짜장면 그릇을 그냥 내놓기 그렇더군요. 혹시 그릇에서 물이 흘러 옷을 버릴까 싶기도 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는 것이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