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싸이트에 들어와 참으로 실망을 많이 하고 가네요..
예쁘고 좋은 사람들의 글도 많지만 사랑이라는 인간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말의 포장 아래에..아줌마와 총각의..아저씨와 처녀의 가슴아프다는 사랑이야기...들이 보는이는 심금을 울리는 말들로 포장이
되어 주절이 주절이 적혀있고 그네들을 위로하며..그네들에 공감하며 써내려가는 글들이 참으로 많기도 하네요..
내가 하면 로맨스요..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 것인지.. 아무리 인간의 이성이 감성을 지배할 수는 없다지만 한번쯤 곰곰이 생각해봐야할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자식을 생각해야하지 않을지...똘망똘망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아이를..그냥..지나가다 몇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