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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총재의 미국 방문시 한나라당 의원들의 룸싸롱 추태...(펌)


BY 딴나라 2002-02-09


미국까지 원정갔던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룸싸롱 진실.....


2박 3일의 일정으로 뉴욕을 방문했던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일행의 파렴치한 행동으로 뉴욕 교포들이 분개하고 있다.

알아 본 즉, 지난 26일 뉴욕을 방문 중인 이회창 총재일행은
소위 "9.11 테러 희생자에 대한 추모" 를 목적으로 사고 현장인 world trade center인 그라운드 제로'를 방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엄숙하게 갖었던 태도와 달리 표리부동하게도 맨하탄 룸싸롱을 찾아 향락의 여정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룸싸롱 사건은
이날 이총재를 수행에 오던 전 현직 11명 국회의원들이
추모 행사가 끝난 직후, 의기 투합 룸싸롱으로 직행했으며
이 총재가 미국내 활동중이 한인 1.5세들과
한국-미국간의 정치 경제 전망을 주재로 간담회를 갖는 동안
맨하탄 32스트릿 "뜨락(업주 강미경: 212 686 1516)" 룸싸롱에서
정형근 의원 및 남경필, 오세훈, 김무성 의원등 의 주도로 회포를 풀었다고 한다.

문제의 룸싸롱 뜨락은
15명의 한인 여성이 호스테스로 근무하는 고급 술집으로서,
보통 오후 9시에 오픈을 하는데,
이날 오후 7시쯤 가게 문을 오픈 하기도 전에 사전 예약을 했고
한국에서 온 손님이라는 전갈과 함께 이른바 영계를 사전 부탁한 후,
조니워커 블루를 시작으로 각종 고급 위스키로 폭탄주를 마셨으며,
영계라 부르는 아가씨들에게는 일인당 $200 이상의팁이 지급되었다고 한다.
당시 술값은 미화 $5000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이들 의원과 함께 술자리를 했던 호스테스 C양은
" 차마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 야당 국회의원들이라는 사실에
분개할 정도로 저속한 표현과 말로표현 할 수 없는 음담패설,천박한 언행들로 술잔이 오고갔다 한다.
이들은 11명의 어린 아가씨들과 3시간여 폭탄주를 비롯,
계곡주 향연으로 향락의 시간으로 미국 방문 여독을 푼 셈이다.

(계곡주란 여자의 양 가슴을 술집에선 계곡으로 표현합니다. 상상에 맡김. 퍼온자 주)

저는 뉴욕 교포의 한 사람으로서,
다시는 교포를 우롱하는 처사가 없도록 철저한 진상 조사와 만인에게 알리기를 삼가 바랍니다.

야당 중진의원들의 추태를 보면
대한민국과 한나라당의 앞날이 걱정되며 이 자질이 없는 국회의원들 이 이나라의..차기 집권을 꿈꾸다니....
한나라당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담 합니다.

국민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밤과낯을 구별하지 않고 일하
고 잇읍니다
그런데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민의의 대표이신 국회의원나리들께서 미국에서 외화탕진 하면서 국익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읍니까
검찰당국에서는 이러한 소문에대하여 진상을 밝혀주시고 미국과 공조수사을 통하여 자금추적과 통화내역그리고 미국체체기간일정등의 행적을 공개하여주시고 철처한 수사를 하여주시길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