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 福 많이받으세요"
제가 새해를 맞이해 사랑하는 오빠에게
큰선물을 하나 하려는데 협조좀부탁드릴께요..
3남3녀중 세째로 장남이고
키는 180의 훤칠한 외모로
나이는 69년생 닭띠고
직업군생활을 하다가
자연의 몸이되고싶어
시골(이곳 상계동에서 차로 1시간거리인 경기도현리)에서
과일과 축산을 하고있고
웃어른을 공경할줄 알아 주윗분들로부터 효자란소릴
많이듣고 쾌활하고 밝은성격에 리더쉽까지있어
우리 오빠와 함께하는자리는 늘 썰렁하지가 않답니다.
그런데 왜 아직 혼자냐구요??
첨엔 눈을 무지 높이더니
친구들 하나둘 장가드는걸 보고 혼자남는다는 느낌을 받아
이제 나추는듯...
주위 아줌마들이 나서서 중매를 선다는데
아직까지 베필을 못만나서리........
연말연시 오빠가 외로워보여서리........
이렇게 출가한 동생이 팔걷고 나섭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멜 주세요..
yjine@yahoo.co.kr
by-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