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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의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요.


BY 속상해요~ 2002-02-13

엇그제 윤선생 상담교사로 일하는 친분있는 사람에게 들었는데 윤선생은 학원처럼 한달에 얼마를 정해놓고 수업료를 내는게 아니고,테이프하나에 만원씩 치는걸로 생각하면 된다고 얘기해서 이제야 그 사실을 알고 너무도 어이없고,제자신이 바보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저는 상담교사가 처음에 그런 자세한 얘기를 전해주지 않았어요.
계약당시 매월 6만원이라고만 얘기해줬거든요.그런데 저와 친분있는 상담교사의 말에 의하면 수업진도나 난이도(학년)에 따라서 수업량이 조절되고,테이프도 조절되서 테이프하나에 만원으로 치면 된다는거에요.
저는 그사실도 몰랐고,얼마전부터는 7만원으로 올랐다고해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이 사실을 어떻게 따지지요?
속은기분이 들어서 너무도 기분이 상하네요.
알고보니 상담교사가 맘만 먹으면 관리교사와 짜고 속여도 모를일이네요.
이제 알았으니 앞으로는 일일이 체크하겠지만 지금까지의 수업료는 어떻게 다져봐야할지 걱정이네요.
괜히 잘못 물어보다가 오히려 바보취급당할것 같은 생각에........
안그래도 신뢰감이 떨어지는데 이런 일로 또 윤선생의 대해서 점점 신뢰감이 떨어지네요.
여러분은 윤선생의 대한 수업료를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꼭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