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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몰래 저두....제친구를....


BY pink7377 2002-02-13

친구몰래 저두 제친구를 중매하고 싶어서요.
이런곳에 글올린걸 알면 절 죽이겠지만...목숨걸고....^^
제 친구는요.
올해 30살이고 키는 155정도 됩니다.
학력은 대졸이고 조경사무실에 근무합니다.
집안에 막내지만 성격은 맏이 성격이고요.친구가 무지 많아요.
그만큼 성격이 정말 좋아요.(얼굴이 못생겨서 성격이 좋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성격이 좋아요.^^)
근데...친구가 넘 많아서 결혼 생각을 안하는것 같아서리...
말도 재미있게 잘해서 분위기도 잘이끌고 어른 공경도 잘해요.
근데 한가지 흠이라면....
요즘 아가씨들처럼 쭉쭉빵빵은 아니거든요.

지금은 대구에 있지만...서울 사시는분과 잘되었음 합니다.
왜냐하면요.
제가 서울 사는데..이친구도 서울로 시집왔으면하는 저의 바램때문에...^^
혹 주위에 괜찮은 남자있으면 꼭 소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