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미국에 있는 한인 라디오 방송국 (RADIOKOREA) 에 실린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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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취득 파문으로 한국의 입국을 거부당해 오렌지카운티 자신의 집에서 자숙하고있는 인기가수 유승준씨는, 일본을 비롯해 해외로 진출해 조국의 명예를 살리는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승준씨의 측근에 따르면 유승준씨는 한국정부측에서 계속해서 입국을 허락하지않을경우, 자숙하면서 해외공연을 준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유씨는 해외에서의 활동을 통해 자신이 한국인이라는점을 잊지않는다는것과 조국의 명예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씨는 현재 한국내 기독교단체로부터 찬양콘서트에 참석을 요청받고있습니다.
한국의 한 기독교단체는 유씨의 찬양콘서트 참석의 듯이 있을경우, 정식으로 비자신청을 할계획이며, 이를 거부당할경우 대처방안도 논의할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