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형 되시는거 축하해요.. 다시..우리 아이들 입학할때..감회가 새롭군요.. 남자아이들..학교 보내고 더 걱정이 많긴하더군요.. 저희 작은아이..흐. 항상 여자 짝지한테.. 눌려서 살고 있더군요..후후. 많이 도와주시고..힘 실어주세요.. 저희 큰아이..이번에 중학생이 된답니다. 이제부터 정말 더 걱정이 되더군요.. 흐..제대로 학교는 다닐지.. 워낙 작은 녀석이라.. 아마..그냥 보면..초등학교 3.4학년 정도로 밖에 안보이거든요.. 올해부턴..좀 커야할텐데.. 눈이 오네요.. 오랜만에.. 모두들 행복하시구요.. 스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