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적당히 하면 좋지만 과하면 실수를 하기쉽다, 그래서 금했다고
생각한다, 대낮부처 술취하여 벌러벗고 드러누워서... 구약에도 잇지만 바로 그때문에 개신교에서 금하지..디른 이유는 아니라고 본다.
분위기로 마시고 한두잔 하고 기분좋게 자고 자기일에 충실하고
실수안하면 누가 모래나? 오히려 건강에 도움도 된다는데..
하루 포도주반잔은..
지나치고 이성을 잃어버리기 쉬우니 말리는 거지..
처음 님의글은 목사남편운운은 그분 상황에 한해서이구..
독이 다 나쁜건 아니다. 잘 쓰면 독도 약이 되니까..
술이 무조건 나쁜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