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주위에 둘러보면 가족 친지 중 한사람정도는 다 외국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 이렇게 굳이 내가 이민생활이야기 한답시고 얘기를 안해도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이 외국생활을 잘알고 있는편이죠.
그런대... 글솜씨도 없는 내가 무슨 얘길 어?F게 해야 재미난 얘기가 될런지는 모르면서..그냥... 여기 뉴질랜드에 이민와 살면서 일어난 재밌는얘기 재미없는얘기 들을 해볼까 합니다.
처음 우리가족이 이곳 뉴질랜드로 이민올때만 해도 지금처럼 너도 나도 떠나자 하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영어붐이 일거라는 선견지명이 있어서 이민을 온것도 아니었고...순전히... 가난? 했기 때문이라면 누가 믿어줄까??
월급장이 생활 거기나 여기나 마찬가지겠지만...외국은 한국보다 교육비가 적게 들거라는 막연한? 기대?와 글고..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했던가?
아무튼..우리 다섯 식구는 무식하게? 그러나 용감하게 이민을 왔습니다.
에고..지금 아이들이 학교가 ?슁?시간이라..델러 가야할 시간...
다음글 또 올릴께용~~
좀 멀긴 해도 걸어와도될 거리건만 이 극성엄마는 아이들 가방이 무거울까봐? 델러 갑니다. 총총...
좋은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