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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의 친구를 소개할께요.


BY jej5274 2002-03-29

울신랑은 저랑 나이차이가 좀 있답니다.
그런데 신랑 친구가 아직 미혼이랍니다.
그래서 주말이면 울 신랑을 꼬시기 바쁘답니다.
언제 장가를 가서 친구를 벗어날지....

그래서 제가 이렇게 나섰습니다.
대충 아는 것만 말씀드리면
나이 37세, 키는 173cm, 안경을 꼈으며 약간 통통한 스타일.
직업은 용산에서 컴퓨터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누나와 여동생이 있고 지금은 어머님과 살고 있답니다.
현재 광명시에 살고 있습니다.
자기 집이구요.

제가 보기에 넘 순진하고 착하답니다.

관심 있으신 여성분들은 저한테 멜로 연락주세요.
그럼 제가 그분한테 연락을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