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장난 답변은 삼가해 주시구요...
저희 시이모님을 소개할까 합니다...
나이는 53세구요..
키는 보통이고..
인물도 보통입니다..
단 나이보다는 훨씬 젊어 보이세요..
풍기는 외모도 사치스럽지 않고..
좀 수수한 편이구요..
젊을때 우리 신랑이랑 시누들을 돌보고..시어머니가 바쁘셔서..
결혼때를 놓쳤어요..
젊을 때는 독신주의 였는데...
나이가 들어가니까 조금은 외로워 보여서 제가 중매를 한번 설까하구요..
시 이모지만..
진짜 저랑은 친 이모처럼 지낼정도로 좋은 분이세요..
이모는 좀 편안한 분위기의 사람을 생각하세요..
노후에 친구처럼 아빠처럼 그런분요..
제 생각에 되도록이면 이혼보다는 사별한 분이 좋을것 같아요..
나이는 한 1살에서 10살 차이 안으로..
단 연하는 안되구요..
주위에 그런 시아버지나 아시는분 계시면 중매좀 서주세요..
이모께 진짜 조카 며느리로써 멋진 분 소개 시켜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