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에 노총각(35세) 남동생이 장가를 듭니다. 야무지고 똑똑한 올케와 동생에게 좋은 글로 축하해주고 싶은데 ... 폐백할때 절값 넣어줄 봉투에 함께 좋은 글 남기고 싶은데 마땅치가 않네요. 혹시나 신혼부부에게 남겨줄 좋은 글귀 있으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