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다시찾은 아줌마닷컴방,,
아줌마란 말이 넘 편하다,
난 아가씨, 아직 불안하기만 한 사랑을 하구잇는 ...
사랑하는 그분과 벚꽃 놀이 갓다
많은 사람들 그중에 아줌마들이 우릴 노려보듯 쳐다?f다
난 넘 당당하게 그이 팔장을 끼고 그 분은 날 안으며 길을 걸엇다
괜히 웃겻다.
아줌마들의 시선이 ..
그분과 난 사랑한다
가정을 가진 남자도 사랑을 할수 잇단걸..
하지만, 그뿐이다
더 이상도 서로에게 기대할수 엄다
그러케 그냥 이대로 사랑을 할뿐이다
함께 할수 잇는 시간이 넘 짧아서 슬프다
오래 잇자고 그러면 부담된다고 그러신다. 물론 가정때문이지만..
이해한다 그러케 그분은 그대로 인걸...
사랑하는 여자의 맘을 채우지 못하는 자신만 탓하고
괴로워 하는 그분을 볼때면 미안하다
미안하다 그분과 부인과 아이들이,,,
그래도 사랑한다 우린,,,
요기 아줌마들에게 물어볼건 엄네여. 다들 한결가튼 애기만 할걸..
죄송해여
유부남이 아가씨를 사랑하는거 진실하다고 말하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