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남편의 가장 중요한곳을 우리 엄마가 볼뻔 했답니다.
얘긴즉 어제 친정 어머니가 오신걸 늦은 시간잔뜩취해 들어온 남편의 기억 속에는 전혀 없었나봐요.
다른방에서 자고 아침 출근 하려고일어나 바로 샤워하구선 빨개벗은채 그대로 안방으로 들어온거예요 . 엄마랑 저랑 함께 잤거든요.
딱
그시간 엄마는 일어나셨구요 둘은 문을열면서 마주친 거죠.
상상은 금물 ㅎㅎㅎㅎ
중요한 부분은 다행히 수건으로 가렸다나 어쨌다나.
아컴가족들 남편 단속은 항상 해하죠?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