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업주부로 5년을 지내다 8개월전 얼떨결에 생활설계사가
되었답니다
지금은 교육을 받고 f/c라 불리지만...생활설계사라고 해야
더 잘 아시죠
남편은 기왕이면 전공을 살려 일 해 볼 일이지 아줌마처럼
보험회사가 뭐냐고 핀잔을 주더군요
이 일이 어설픈 아줌마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프로 아줌마
이어야만 할 수 있는 일인 줄도 모르면서...
이 어설픈 아줌마가 밖에 나가 활동하다 보니 몸무게도 줄더군요
가장 기쁜 일이 였어요 그러나 스트레스는 삼십대 중반인 저에게
흰 머리카락을 늘게 하더군요
지금 슬럼프가 왔는지 힘이 드네요
의리있는 아줌마 여러분! 생명보험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면
저에게 물어봐 주세요
물어봐 주시기만 해도 힘이 날 것 같네요
특히 우리회사 어린이보험은 짱이랍니다. 종신보험은 더 짱이랍니다
정말 영업사원 같은 멘트는 안할려고 했는데...냄새가 나지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