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집은 시골 전원 주택이구요. 집은 옛날 시골 기외집이예요.
그렇게 잘살지는 못하지만 그냥 평범하게 살아요.
우리 시동생이 아직 결혼을 못했거던요.
부산에서 살다가 이사와서 (여기는 경기도 화성시),아는 사람도
없고 또 숫기도 없어서 아직 짝을 못만났어요.
나이는 33이구요(만으로32) 키는 170정도. 안경?㎟맙?
정말 착하고 성실해요. 잘났지는 않지만 같은 여자입장에서 보면
결혼후에 정말 잘할거예요.
가정적이구요.
남에게 피해주는것 싫어하는 성격이구 그래요.
지금 저희 집은 조그만 농장을 하고 있어요.
개랑 닭을 키우구요. 시부모님은 다계신데 부모님이 너무 너무 좋으세요. 제가 부모님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혼했다고 해도 과은이 아니거던요.
지금 결혼 1ㅇ년짼데 어머님이 잘 해주세요. 아버님도....
남들 앞에서 절대흉보시지 않고 자랑만 하시고 집안일 어디가서
안 옮기시구요. 아침에 늦잠자라구 일요일이면 손수 식사준비도 가끔
하세요.
우리 삼촌이랑 결혼하시면 같이 사시고 싶으시면 같이 사셔도 되구요. 아니면 나가셔도 괜찮구요.
학력은 고졸이구요. 기계공고래요.
지금은 건설업계에서 일해요.
자세한건 메일로 연락주시면 본인이 직접 연락(메일로)
답해줄수있어요.
제가 올리는건 아무도 모르구요.
연락이 오면 말하려구요. ㅎㅎㅎㅎ
시집살이에서 해방되고 싶은분 많이 많이 연락주세요.
나이는 동갑도 좋구요. 적어도 되고....
결혼은 혼자하는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