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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 취직했어여


BY 누리 2002-04-29

난데없이 하루는 사직서를 냈다고 하데여
속으로는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모릅니다.
근데 얼마되지 않아서 새로운 직장을 잡았데여
월급도 지금보다 작고 힘은 들지만,
앞으로 배울것이 많다고 하네여
뭐 신랑이 하는일이니 잠시 두고볼랍니다.
어째거나 이시국에 취직이 되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님들 축하해주시고,

더불어
저희 시아버님 환갑도 축하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