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하루는 사직서를 냈다고 하데여 속으로는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모릅니다. 근데 얼마되지 않아서 새로운 직장을 잡았데여 월급도 지금보다 작고 힘은 들지만, 앞으로 배울것이 많다고 하네여 뭐 신랑이 하는일이니 잠시 두고볼랍니다. 어째거나 이시국에 취직이 되어서 어찌나 다행인지... 님들 축하해주시고, 더불어 저희 시아버님 환갑도 축하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