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딸이 이제 25개월입니다 그런데 친구나 주변에 누구를 만나면 자구 꼬집고 할퀴고 그럽니다 무조건 남의것을 빼았고 야단을 쳐도 울기만 하고 그때뿐입니다 큰애는 이제 3학년인데 어릴때 그러지 않았거든요 언제쯤 이런 버릇을 고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