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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갸 미안혀


BY youmin0615 2002-04-29

사랑하는 쟈갸 미얀 ! 나 그러구 싶지 않은데 어쩌다가 나 이렇게 됐냐 결혼 하기전에는 난 이렇게 되지 않아야지 하던 모습으로 자꾸만 내 모습이 변해가니까 자꾸만 나 서글퍼 진다.엉엉! 정말이지 난 울 신랑한테 편하고 다정한 친구같은 아내로 항상 옆에 있어주고 싶은데 가끔씩 당신의심하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나도모르게 그런주책 맞은 생각이나 하구 정말정말 미안해쟈갸 용서해줄거지?앞으로도 나 많이 많이 사랑해죠 그래야 나 딴 생각안하지 ?알지 난 자기밖에 없는거알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