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저녁6시쯤출발했거던요..
여관이 없더군요...그래서 태안읍...지나 서산까지 되돌아 와서야 겨우 시설 후진 여관하나 잡았습니다.
애가3살인데요...속상해죽겠네~!라고 소리를 다지르더군요..
차안에만 5시간있으니깐요...푸헉.
담날 가는데 2시간..걸렸구요.
참..볼거 없습니다..오히려 안면도꽂지해수욕장이 시원한게 좋더구만요..
꽃..은 자연농원이나..뭐..서울랜드에가도 얼마든지 볼수있는거고..
야외에서 실컷보기만하시고..실내는 들어가지 마세요.
왕실망입니다.
수목원도 가볼만은 한데요..지쳐서 대충 보고 내려왔져..
역시 수많은 인파... 식당절대부족..왕바가지에 혀를 내둘러도 모자라건만, 안전요원인지 자원봉사자들은 너무 오버들 하고말이져...
밥먹을곳이 마땅치않아 헤매는사람도 많았는데....먹을곳이 있습니다.
먹거리 뒷쪽 동산에요..헤메지마세요.
암튼 ...6시에 다시 집에오는동안걸린시간 7시간반입니다.
휴...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