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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3년경주 코오롱호텔친구들


BY whale1228 2002-04-29

안녕안녕......
그때는 힘들고 외로웠지만 지금생각하면 가장재미있었지.
다시만나 이야기나누자.
나경숙이야.
일식당,커피숍에서근무했지.
혜경이,동희,박영희.영태아저씨,해동이아저씨등등...
이름은다생각나지않지만
혹시 이글을 본다면 연락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