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제가 살고있는 곳입니다.
무차별적으로 지은 빌라가 정신이 없조.(집값 떨어지겠네^^)
며칠전 울아이와 같은반인 아이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독자라는데... 병원에 갔다가 펑펑 울고 왔는데...
학교주변이 일방통행길이고 인도 구분이 불분명한곳이라 구청에 민원을 했더니 머라그러냐면요...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면 운전자들의 항의가 빗발쳐서 모테주는데 실사는 나가볼께요 하더니 감감.
그 아인 평지보다 조금 오르는 정도의 비탈길에서 어떤 정신나간 운전자가 사이드도 채우지 안코 차에서 내린사이 미끌어진 차에 그자리에서 ... 지금도 가슴이 넘 아파요. 밤에 밖에 나가기도 무섭고 그날이후 아이 꽁무니만 쪼차 다녀요. 저흰 바로 앞이 학교인데도요.
어제 뉴스에 초등학교 주변문제가 거론 된는데 딴데는 몰라도 학교주변만큼은 꼬~옥 정리되었으면 조?어요. 공무원들 자식 이나 손자가 잘못되어야 해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