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결혼 8년째가 되는 주부입니다.
별로 배운 것은 없고 그나마 결혼후에 그냥 애들 키우면서 살림만 하다 보니 정말 아는 것도 하나 없는게 제 자신이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슬슬 아이들이 커가고 학원비다 뭐다 해서 교육비도 만만치 않고 들어오는 수입은 한정되고. 해서 제가 뭐 할 것이 없나 해서 여기저기 알아 봤는데(아직은 작은애가 어려서 취업은 곤란) 워드 알바가 유난히 눈에 많이 띄더라구여
그게 그냥 아무나 해도 되는 건지....(제가 워드는 좀 되거든요)
근데 막상 겁이 나서요 요즘엔 그렇잖아요 모르고 갔다가 사기당해서
오는 사람 많이 봤거든여 무턱대고 돈 번다고 나서기가 좀 그래서요
혹시 해 보신분들이 좀 조언을 주시면 참고삼아 볼려구 합니다.
정말 주부들이 할 만한 일이 없네요
워드 알바 아니더라도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알바 해보신 분들의 조언도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