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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BY 두아이 엄마.. 2002-05-03

저는 딸만둘인 엄마거든여..5살 4살 연년생으루요..
얼마전에 돈때문에 글두 올렸던 사람임니당..
제가 하고픈말은여..혹시 여자아이 자녀를두신어머님들 애가작아서 못입게 된 옷 있으믄 저에게 좀 주셨으믄 함니다..
한달에 백정도 되는 남편월급으루 살아갈라니..꼬박나가는것만 절반이넘구요 신랑용돈에 애들한테나가는거..암튼 매달마다 서비스받어서 살기 바쁨니다..다달이 저금하는거 하나두 없구요..정말 창피함니다..
결혼 6년짼데 모아놓은돈 하나없으니..
작아서 못입게된 옷있으믄 저 주시믄 울애들 이쁘게 입힐게요..
제맬루 연락 주시믄 감사하겠슴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