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싸고 걱정하심을 감사합니다 어린이날이라고 옷까지 사주시고 "방학에는 꼭 내려 보내라" 하고 눈물지으시고 울먹이시는 어머니를 생각 할때 가슴이 아픔니다 손자 생각하시며 하늘에 있는 아들도 생각하시겠지요 재혼해 사는 며느리 밉기도 하시련만... 작은 아이까지 똑같이 챙기시는 어머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사세요 조만간에 찾아 뵙게습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