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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하시는 어머니


BY 감사합니다 2002-05-03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싸고 걱정하심을 감사합니다
어린이날이라고 옷까지 사주시고
"방학에는 꼭 내려 보내라"
하고 눈물지으시고 울먹이시는 어머니를 생각 할때
가슴이 아픔니다
손자 생각하시며 하늘에 있는 아들도 생각하시겠지요
재혼해 사는 며느리 밉기도 하시련만...
작은 아이까지 똑같이 챙기시는 어머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사세요
조만간에 찾아 뵙게습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