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면 스승의 날이 다가오네요.
학부모 되시는 분들은 다들 조금씩은 부담을 가질거라 생각됩니다.
모름지기 선물이란 주는사람 받는사람 모두에게 부담없이 기분좋게 젼해져야하는 것일텐데 이날 만큼은 아무리 가볍게 생각하려해도 그렇게 되지가 않네요.
그런데 왜 스승의 날이 5월 15일이 되었는지 혹 아시는분 계세요?
학기초가 아닌 학기말에 스승의 날을 지정하면 안되는건지,
이런날이 학기말에 있다면 학부모들도 부담없을테고,
이날을 기억해 챙기시는 분들도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는 고마움의 표현이 될텐데요.
선물을 해야하네, 안해도 되네, 그런 마음에도 없는 선물로 고민하지않게 2월달로 스승의 날을 바꾸는 캠페인같은건 만들수 없는지 궁금해집니다.
꼭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해야하는 이유라도 있는건가요?
아시는분 글좀 올려주세요.
혹 스승의 날을 바꾸자는 캠페인같은거 있으면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