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혼 10년차 그동안 작게 크게 말다툼을 해도 하루를 넘긴 일이없는데벌써 2주째 계속 되는 냉전에 기진맥진 힘이 빠저버린 상태다.
원인이 누구 한테 있다고 말할수도 없다.
잠자리 그것이 원인이다. 우리 부부는 남편은 시도때도 없이 요구를 히고 나는 생각이 없다.
언제나 불만섞인 말뚜로 남들은 인해줘서 난린데 우리집은 꾸꾸로 라고 거의 매일은 아니라도 이틀에 한번은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는 많으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한하면 더 좋고 이러니 우리 부부의 갈등에 골이 점점 깊어진 것 같다.
그리고 남편은 술만 먹으면 요구를 하고 혼자 즐긴다. 나는 별로 느낌이 없다. 게다가 우리 남편은 체중이 거의 100kg에 가까운 거구에 운동 선수 출신이라 더 그런것 같다.
???보려고 한의원에서 약도먹고 있지만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어쩌다 내?湛?지겹다는 표현이 남편이 크게 상처를 받았나보다.
다른집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도 하고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인지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누가 좀 도와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