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이름이 같은경우가 많으니까 그냥 이렇게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좀전에 아줌마닷컴을 소개해준 기념으로 이곳을 방문했을때 반가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한마디 올리는 중... 앞으로 이곳에서 많은 도움도 받고 도움을 줄수있는 경우도 있을테고, 유익한 것도 많이 있을거라 생각해. 한가한 시간에 아컴에 와서 열심히 놀고 스트레스도 화~악 풀고 가길 바래..가끔씩 내가 글을 올리면 아는체도 해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