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날이면 또 형식적인 느낌 없지 않지만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새 아카시아꽃들이 온산을 하얗게 덮었더군요. 골목마다 담장위엔 빨간장미가 하루 하루 많아지는 것을 언뜻 보고 계절이 여기까지 왔슴을 실감합니다.